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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의 정보와 효능, 부작용

다욧 2022.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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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의 정보와 효능, 부작용

안녕하세요. 술안주로 많이 섭취를 하고 있으며 추운 겨울날 뜨근한 국물의 일품인 홍합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홍합은 여전히 다양한 요리에 활용을 할 수 있으며 시중에서 흔히 구매할 수 있는 식재료이기에 손쉽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홍합의 역사, 홍합의 특징, 홍합의 효능, 홍합의 영양성분, 홍합의 부작용, 홍합 구입요령 등 다양한 정보들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합의 효능, 부작용

 

▶ 홍합의 역사

홍합을 언제부터 식용하였는지에 대한 정확한 연대를 알 수 없으나 홍합은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홍합은 참담치라고 부르기도 하고 껍질에 부착생물이 붙여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합은 갈색이나 흑색을 띠고 있으며 암컷과 수컷을 모두 식용으로 섭취를 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홍합의 역사

우리나라에서 홍합을 언제부터 식용하였는지에 대한 정확한 연대를 알 수 없으나 광복 이후 바닥 양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속을 개운하게 해주는 홍합은 술안주로 많이 섭취를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탕, 구이, 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 홍합과 진주담치의 차이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홍합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되고 있으며 시각적으로 익혀있는 해산물이지만 진주담치는 생소하고 홍합과 비슷하여 구별하기 헷갈립니다. 홍합과 진주담치는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맛 또한 다른 해산물입니다. 홍합은 껍데기가 두꺼우며 껍질에서 광택이 나지만 속살은 껍질에 비해 작은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반면 진주담치는 껍데기가 얇고 날씬한 편이며 광택이 없고 부착생물이 거의 없어 깨끗한 껍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홍합 / 진주담치 (출처 위키미디어, 위키백과)

 

▶ 홍합의 특징

홍합은 속살이 두 가지 색상을 띠고 있는데 암컷의 경우 붉은색을 띠는 속살이며 수컷은 하얀 속살을 띠고 있습니다. 홍합은 진주담치와 비슷한 생김새를 지니고 있으며 진주담치를 홍합으로 통칭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자연산 홍합을 주로 섭취를 하였지만 광복 이후 양식사업이 발달되면서 양식에 의존을 하고 있습니다. 홍합은 생으로 먹는 것보단 요리에 활용을 하여 섭취하는 것이 맛있고 담백하고 감칠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홍합의 영양성분

니아신 2.50 mg  /  나트륨 262.00mg /  단백질 9.70g  /  당질 4.00g / 베타카로틴 0.00 mg  / 비타민A 30.00mg  /  비타민C 4.00mg  /  비타민E 2.40mg  / 식이섬유 0.00g / 인 98.00mg  /  칼륨  280.00 mg / 칼슘 62.00mg 등 홍합에는 많은 영양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영양성분마다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 홍합의 효능

두뇌발달 : 홍합에는 오메가 3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두뇌가 잘 회전을 하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기억력을 증진시키고 뇌세포의 파괴를 억제시키는 등 뇌에 관해서 좋은 영향을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뇌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이 섭취하면 좋습니다.

 

빈혈 예방: 홍합에는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빈혈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혈액의 수를 증가시키고 혈액이 잘 순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 빈혈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철분이 풍부한 음식들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관개선: 홍합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혈관을 깨끗하게 해 주고 혈액순환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유해한 콜레스테롤의 성분을 억제시켜주고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며 혈액이 잘 순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노화방지 : 홍합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주름이 생기는 것을 늦춰주고 피부를 탄탄하고 노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어 홍합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홍합의 부작용

홍합은 서민들의 대표적인 술안주와 다양한 요리에 활용을 하지만 홍합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경우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홍합의 산란기는 5월 ~ 9월이기에 이때 홍합을 섭취하게 되면 삭시토신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산란기에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삭시토신이라는 성분은 언어장애, 마비 같은 증상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홍합을 활용한 요리

① 홍합탕 : 홍합은 껍질에 부착생물이 붙여있기 때문에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을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마늘과 대파, 고추, 양파 등 자신이 원하는 채소를 손질을 해주시고 냄비에 손질된 채소와 홍합을 넣고 끓여주세요. 홍합의 입이 벌여질 때까지 끓여주시면 됩니다. 

 

② 홍합찜 : 홍합의 껍질에 붙여있는 부착생물과 수염을 제거해주시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을 해주세요. 프라이팬에 마늘과 양파를 넣어주시고 볶아주시고 홍합과 고추를 넣고 또 볶아 주세요. 홍합의 껍질이 벌어질 때까지 끓인 뒤 소금으로 가을하고 위에 파 , 바질 등으로 데코 해주시면 됩니다. 

 

홍합탕 / 홍합찜

▶ 홍합 구입요령

싱싱하고 맛있는 홍합을 구입하려면 홍합의 껍질이 흠집이나 깨져 있지 않는 것이 좋고 껍질에서 윤기가 흐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홍합의 살이 통통하고 크기가 큰 것이 좋으며 붉은빛이 도는 홍합을 구매하는 것이 좋고 싱싱한 홍합이기에 구매하셔도 좋습니다. 


홍합은 국물 요리에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홍합의 담백하고 감칠맛을 우려내고 있어 많은 요리에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속을 풀어주는 개운한 술안주로 인기를 잡고 있으며 남녀노소 구분 없이 즐겨먹고 있고 여전히 수요가 높은 식품입니다. 바람이 선선한 요즘, 홍합을 넣고 팔팔 끓인 홍합탕과 술안주는 어떠신가요? 오늘은 홍합에 대한 정보와 효능을 알아보았으며 다음 포스팅도 재미난 식재료의 정보와 효능을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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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네이버 지식백과 홍합 등 전문지식 서비스를 참고하여 정리하였습니다.
2. 사용된 이미지는 픽사베이 / 백터이미지 등을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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