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버린 AI1 네이버, 엔비디아 AI 팩토리 동맹 — 나는 LG와 다르게 본다 📋 내 입장 정리지난주 LG전자는 로봇 '기대'만으로 상한가를 갔고, 나는 안 따라샀다. 그런데 네이버는 정반대다. 오늘 엔비디아와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동맹이라는 훨씬 구체적인 '실체'를 발표했는데, 주가는 오히려 빠졌다.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에도 1년째 답보고, PER은 20배로 증권사 눈높이를 밑돈다. 그래서 나는 네이버를 LG와 다르게, 관심 종목으로 지켜본다. 다만 이 그림이 깨지는 조건은 분명하다 — AI 수익화가 또 미뤄지는 것.지난주에 나는 LG전자가 젠슨 황 회동 소식에 상한가를 갔을 때 안 따라샀다고 적었다. 로봇은 방향은 맞지만 매출이 아직 없고, 주가는 기대를 한꺼번에 당겨왔다는 이유였다. 그 논리를 그대로 들고 네이버를 보면, 거의 정반대 그림이 나온다.오늘 이 회사는 엔비디.. 2026. 6.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