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가스터빈1 두산에너빌리티 : 가스터빈 12기를 미국에 팔았다 - 두산에너빌리티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가스터빈 12기를 미국에 팔았다 - 두산에너빌리티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주가 2만 원. 3년 전 두산에너빌리티 이야기다. 2026년 3월 20일 종가는 10만 9,600원. 52주 최고가는 11만 700원. 그리고 2025년 한 해 동안 따낸 수주는 14조 7,280억 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찍었다.주식 계좌에 두산에너빌리티가 있는 사람이라면, 지난 2년이 꽤 짜릿했을 것이다. 반대로, "원전주는 테마주 아니야?"라며 관망했던 사람은 지금 이 숫자를 보면서 복잡한 감정을 느끼고 있을지도 모른다.두산에너빌리티는 더 이상 '원전 기자재 회사'가 아니다. 원전 + 가스터빈 + SMR, 세 개의 성장 엔진을 동시에 돌리는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탈바꿈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최신 실적 — 숫자가 .. 2026. 3. 22. 이전 1 다음